아빠는 출장가서 일주일동안 집에 안 오고 엄마랑 나랑 둘이 지내는데 엄마가 확진이라 안방에 있어서 나혼자 있어 내가 밥만 해서 문앞에 놔주고 나도 방에 밥 가지고가서 먹고 그렇게 지내고있어 내가 옮을까봐 두려운 것도 없지않아 있는데 분명 한집에 같이 있는데 같이 못 있는다는 게 외롭고 슬프다 :(
| 이 글은 3년 전 (2022/3/2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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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는 출장가서 일주일동안 집에 안 오고 엄마랑 나랑 둘이 지내는데 엄마가 확진이라 안방에 있어서 나혼자 있어 내가 밥만 해서 문앞에 놔주고 나도 방에 밥 가지고가서 먹고 그렇게 지내고있어 내가 옮을까봐 두려운 것도 없지않아 있는데 분명 한집에 같이 있는데 같이 못 있는다는 게 외롭고 슬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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