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이 깜빡하시고 가방에 넣어둔 그 종이컵 버릴려고 박스(재활용 모아두는곳)에 던져두셨더라구… 세척한 다음 껴봤는데 여태 끼던 느낌이랑 너무 달라서 혹시하는 마음에 여쭤보니까 한번 구겼다고 하시는데 그때 아무래도 눌린거 같아… 원래 입천장에 딱 맞는데 좀 뜬달까..? 이거 교정받은 병원들고가면 회생가능..?
| 이 글은 3년 전 (2022/3/2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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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이 깜빡하시고 가방에 넣어둔 그 종이컵 버릴려고 박스(재활용 모아두는곳)에 던져두셨더라구… 세척한 다음 껴봤는데 여태 끼던 느낌이랑 너무 달라서 혹시하는 마음에 여쭤보니까 한번 구겼다고 하시는데 그때 아무래도 눌린거 같아… 원래 입천장에 딱 맞는데 좀 뜬달까..? 이거 교정받은 병원들고가면 회생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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