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요즘 젊은 애고 알바 하기때문에 고충 뭔지 다 알음 원래 편의점에서 알바했었는데 정신적으로 힘들어서 그냥 내가 관둬버리고 학원에서 조교알바하고 있음 얘들아.. 알바 하기 싫고 귀찮은거 알겠는데 아니 들어왔을 때 사람 벌레보듯 보고 위치 물어보는걸 진상 취급할 정도로 멘탈이 털렸으면 그냥 관두면 안돼? 알바 누가 하라고 등떠민것도 아니고 본인들이 지원해서 돈받고 일하는거면서 왜 억울해하는거야?ㅋㅋㅋㅋㅋㅋㅋㅋ 니들 논리체계면 애초에 알바 안해도 될 정도로 돈 많은 부모 밑에서 태어나지 못한 니들 잘못이니까 니들 자못 알바로 죗값 치루고 있는거라고 해도 맞는거라고 생각함 ㄹㅇㅋㅋ 오늘 편의점갔다가 동네 카페 갔는데 두 알바 모두 진짜 심각했어서 화나서 글씀 여기 알바하는 애들도 많고 익잡보면 알바하는 애들이 손님 짜증난다고 글 올린 것도 수시로 올라오는데 글 10개 중 5개는 손님이 진상인것도 아님 진심 알바 하지마 아니 최소한 알바를 해야겠다면 니들이 공부해서 사람 대응 안해도 되는 진입장벽 있는 시간제를 구하셈 아 짜증나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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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가 딸을 임신했는데 불안한 남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