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날 좋아하거나 내가 누굴 좋아한적은 있는데 나 좋다고 그러던 애도 내가 관심 없어하니까 욕할 정도로 가벼운 정도고 동생이 진짜 사람들이랑 잘 지내는데 유치원생때는 누나랑 이름이 비슷해서 어떤 여자애 좋아했다던데 초딩때부터 집에선 나랑 잘 놀다가 밖에서 친구나 친척 만나면 내 앞담하거나 폰으로 욕하던걸 걸림 얼굴 못생긴 걸레 이런식으로 그냥 나는 착하게 살아왔고 너무 착하면 비호감이란 소리 듣는데 억울한 거 말해보라하면 누가 들어도 내 잘못 없다고 해도 현실에선 잘못한 애들이랑 친하고 걔네랑 내 욕을 하더라 이득을 줄만큼 가치있는 사람이 아니어서 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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