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진짜 너무너무 무섭더라 귀신 보고 그런 건 아닌데 너무너무너무 무서웠어 시계 초침소리 개크고.. 문 밖에 엄마 있는 거 아는데 큰 소리로 부를 수가 없었음 그 정도로 무서워서ㅠ 그래서 바로 옆에 있는 폰 켜서 ccm 켬ㅅ는데 마음 안정되고 갑자기 회개됨 기독교 (였던) 사람,,, 그냥 내 멋대로 살면서 행복도 딱히 못느끼는 상태였는데.. 그냥 주저리주저리 써봄 간증글이네 이 글 찬양 진짜 오랜만에 듣는데 또 그 와중에 주께 포기란 없네란 찬양 눈에 들어와서 들었다,,ㅎㅎ 한참 내가 이렇게 죄 많이 짓는 사람인데 용서해주실까 고민했거든 답을 얻은 기분 앞으로 다시 열심히 신앙생활 해야지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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