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면서 깊이 친한애는 없었고 학교에선 착한데 조용한 애 소리 듣고 혼자 다님 재수학원때 이상한애들 걸려서 정치질 당하고 학원애들이 다 수군거리고 조롱해서 그만두고 더 위축됨 대학 학교다닐때처럼 조용히 다님 직장 몇번 구하고 이렇게 일 못하고 사람들이랑 못친한 사람 처음이다 소리 듣고 다 수습일때 짤림 부모님 친척등 나한테 선넘은적 많아서 마음 안염 근데 직장 새로 들어간데서도 힘들어서 엄마가 미자때부터 니는 싫은 엄빠 돈은 쓰고싶냐고 뭐라해서 이제와서 집 살 돈 준다는데 받으면 지는거같고 안받으면 굶어죽을 수도 있고 그럴거면 그냥 불량인생 지금부터 살기싫고 주절주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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