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잠안오면 안오는대로 잠올때까지 밤늦게까지 핸드폰하다가 늦게 일어나거나 피공해서 걍 택시타고 맨날 출근하고 그랬는데 이제는 퇴근하고 운동하면서 몸을 좀 피곤하게 만들고 안졸려도 11시반에 핸드폰 내려놓고 자려고 계속 눈 감고있고 아침에 택시 안탄지 벌써 한달이나되버림... 원래 일주일에 3-4번은 택시타고 출근했는데 약간 이러면서 내가 뭔가 해냈다는 뿌듯함 드니까 좀 기분이 좋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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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3년 전 (2022/3/2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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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날 잠안오면 안오는대로 잠올때까지 밤늦게까지 핸드폰하다가 늦게 일어나거나 피공해서 걍 택시타고 맨날 출근하고 그랬는데 이제는 퇴근하고 운동하면서 몸을 좀 피곤하게 만들고 안졸려도 11시반에 핸드폰 내려놓고 자려고 계속 눈 감고있고 아침에 택시 안탄지 벌써 한달이나되버림... 원래 일주일에 3-4번은 택시타고 출근했는데 약간 이러면서 내가 뭔가 해냈다는 뿌듯함 드니까 좀 기분이 좋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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