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토요일에 만날래? 하니까 엄마한텐 비밀로 해달라면서 발 다친지 좀 돼서 목발 짚고 다니다가 이제 반깁스해가지고 나가기 힘들다는거야 이눔짜슥이 ㅜ 다친거 말도 안하고 안그래도 떨어져있는데 다쳐서 혼자 비밀로 했다고 생각하니 넘 짠해서 용돈 보내줬다.. 흑흑 그래도 혈육이라고 마음이 넘 쓰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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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3년 전 (2022/3/2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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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토요일에 만날래? 하니까 엄마한텐 비밀로 해달라면서 발 다친지 좀 돼서 목발 짚고 다니다가 이제 반깁스해가지고 나가기 힘들다는거야 이눔짜슥이 ㅜ 다친거 말도 안하고 안그래도 떨어져있는데 다쳐서 혼자 비밀로 했다고 생각하니 넘 짠해서 용돈 보내줬다.. 흑흑 그래도 혈육이라고 마음이 넘 쓰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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