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에 있을 때 거실에서 할머니 할아버지가 하는 소리를 들었고 내가 방에 있다는 걸 알고있음에도 거실에서 그랬다는 충격이랑 귀를 막아도 들렸던 할아버지 소리 때문에 그 날 내내 속이 울렁거렸거든 근데 그게 일상생활하거나 알바를 할 때도 자꾸 소리가 맴돌아서 이틀째 집 걸어갈 때마다 울고 있어 왜 자꾸 울음이 나는지는 모르겠어 근데 일상이 힘들고 자꾸 소리가 떠오르니까 너무 짜증나고 불쾌하고 또 계속 눈물이 나 수치스러워 이거 정신과 가면 진료해줘? 지금도 너무 힘들고 괴롭다 머리아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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