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아랫집 사람들 3번 바뀌는동안 단 한번도 층간소음으로 컴플레인 받은적 없는데 최근 이사온 여자가 진짜 너무 이상해..... 이사온지 몇일 되지도 않아서 우리집 두드리면서 너무 시끄러우니 층간소음 내지 말라길래 자세히 물었더니 뭐 두드리는 소리 의자 드르륵 하는 소리 너무 시끄럽고 낮에도 시끄럽대 근데 우리집은 그런 소음 낸적도 없고 낮에는 아예 아무도 없는데 뭔소린가 하고 우리집 아니고 다른집일거다 했더니 고래고래 욕할 것처럼 난리쳐서 나도 언성 높이고 걍 가라 했어 근데 몇일 뒤에 찾아와서 욕하길래 다시한번 우리집 아니라고 확실히 말하고 찾아오지 말라했더니 그날 밤부터 자기네 집에서 천장 쳐서 우리집에 혼자 복수함... 지금도 밑에서 무슨 커다란 막대라도 더 샀는지 천장 계속 쾅쾅쾅 쳐대서 우리집 바닥에서 소리 계속 나; 나 진짜 아랫집 잘못걸린거같은데 이거 대체 어떻게 해야하니.... 처음엔 빡쳤는데 이젠 좀 무서워지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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