찐친한테 배신당하고 좋은친구들이 옆에있는데도 그때가 너무그리워. 그리고 찐친이 배신만한게아니라 학폭가해자거든. 내가피해자고 자살시도도많이하고..힘들게살았는데 그때정말미안했다고 다니친구를하자더라고.. 솔직히 흔들렸어. 학폭당할때 걔가 정말싫었지만 걔가 뭐하고사나 sns염탐하고 놀러다니는거보면 부럽고 나도끼고싶고 나버린애한테 이런감정느끼는거에 현타오고.. 친구다시하자는거 해도 학폭당한거 생각날때마다 죽이고싶을거같아서 단칼에 거절했는데.. 그때트라우마로 찐친이었던 애만큼 누구와도 친밀함을 유지하지않다보니까 자꾸 그시절이그립고 그러지못하는 현실이 괴로워.. 날죽음으로몰아넣은 걔가 너무싫은데 나도너무놀고싶어.. 이런 내가너무싫고한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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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적/육체적 불륜보다 무서운 불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