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솔직하게 대학에가서도 난 대학을 왔지만 말 못한다.. 그냥 고등학교 자퇴했다고 하지.. 부끄러운짓 절대 한적 없고 오히려 나는 60프로는 만족하는데 자유로운 생활을 오래해서 나의 가치관 휴식을 하고 내 마음이 조금이라도 나아졌으니까 근데 단순히 중학교 자퇴만 보고 편견 가지는 애들이 이상한것 같다.. 개인적인 사정은 다 다르고 그걸 몇번 본 친구나 모르는 생판 남들한테 하나하나 일일이 해명하고 말할 필요 없자나? 그리고 내가 당당하고 최종학력이 대졸이면 괜찮은 거 아니야? 그래서 최대한 공부해서 대학을 온거고 전문대지만 초대졸이 훨씬 나은거같아서 대학 온건데 잘하고 있는 건가? 내 인생이 자살해버리고 싶은 거 포기 안하고 여기까지 온게? 사실 잘했다는 말이 듣고 싶은 거야. 내 얘기만 보면 내가 미래를 잘 준비하고 있는 건가 어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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