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때까지만 해도 사람하고 같이있는거보단 혼자서, 그리고 개인주의적인게 높았고 내 기준의 선이 명확해서 바운더리안에 들어오는거 싫어했는데 재수, 대학오면서 성격 활발해지고 말 많아지고 사람 좋아 상태였다가 최근 대학생활 하면서 동기들하고 더 가까워지고 싶어도 비즈니스란 느낌이 강해서 다시 옛날로 돌아갈까 생각중이야 뭔가 나만 진심이였나 라는 생각들면서 외롭고 상처안받을려면 전처럼 대하는게 나을까 하는 생각 든다..
| 이 글은 3년 전 (2022/3/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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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때까지만 해도 사람하고 같이있는거보단 혼자서, 그리고 개인주의적인게 높았고 내 기준의 선이 명확해서 바운더리안에 들어오는거 싫어했는데 재수, 대학오면서 성격 활발해지고 말 많아지고 사람 좋아 상태였다가 최근 대학생활 하면서 동기들하고 더 가까워지고 싶어도 비즈니스란 느낌이 강해서 다시 옛날로 돌아갈까 생각중이야 뭔가 나만 진심이였나 라는 생각들면서 외롭고 상처안받을려면 전처럼 대하는게 나을까 하는 생각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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