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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09
이 글은 3년 전 (2022/3/25) 게시물이에요
노후에 지팡이 끌고 다닐 자신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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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나도 근데 엄빠 인생을 망칠순 없고..고민이 많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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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엄빠 열심히 살아오셨는데 자식죽으면 인생무상이잖아 근데 또 엄빠너무 오래살면 어쩌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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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ㄴㄷ 이것 때문에 고민이긴한데 내 밑에 동생들이 알아서 잘하겠지 싶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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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동생있니 난 외동이다,,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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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지팡이 끌려면 서른에서 한 50살은 더 먹어야되지 않을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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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말이 그렇다는거고 30 넘어서 내가 노후 마련하고 이것저것 할 자신이 없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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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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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ㄴㄷ,,, 누가 30살되면 죽을 수 있도록 몸에 장치 좀 심어줬으면 좋겠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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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아 솔직히 죽은 사람들, 아니면 존재하지 않는 사람들이 제일 부러워 내가 당장 맛난거 먹으면서, 취미생활 하면서, 좋아하는 사람 만나면서 기쁨을 느껴도 결국에는 병들고 늙고 사랑하는 사람 잃고 미각도 잃을텐데 하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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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나도 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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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나도..안락사 간절히ㅜ원해 지금도 힘든데ㅡ나이들어서는 더 힘들 것 같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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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나도 한..40살까지만 살고싶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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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나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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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내 인생이 크게 성공한 인생도 아니고 무난하기엔 진짜 재미도 없고 감동도 없는 인생이라서 오래 살고 싶은 마음 절대 없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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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남을 부러워했으면 부러워했지 내 인생이 좋다는 생각 해본적 없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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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난 엄마아빠 죽으면 따라 가고 싶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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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난 당장 죽고싶다 ,,! 인생이 무서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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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돈만 많으면 끝까지 살고싶당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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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나는 서른 한참 넘었어. 근데 아직 삶의 의미를 찾는 중. 나는 20살에 죽고 싶었었어. 고통스런 나날 뿐이었는데, 이제는 많이 나아졌어. 미래가 불안 하고 막막해도 한번 시도는 해보자. 지레 겁 먹고 도망치지 말자. 내게 하는 말이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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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요즘 수명 늘어서 오십대도 완전 팔팔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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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30은 이르고..5-60까진 기본적으로 건강하지않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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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22 난 부모님 앞에서 난 55-60까지만 살고싶다고 하니까 싸대기 맞을 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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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대단 하다 아무리 익명이라도 자살하고싶다는 말을 아무렇지 않게 한다는게 다들 ^^,,
그렇게 부러우면 해.. 돌아가신분들 보고 부럽긴 뭐가 부러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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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진짜로 ㅋㅋㅋㅋㅋ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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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나도 부모님만 아니었으면 금방 정리했을듯 한 40살 정도까지만 살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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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근데 막상 29살쯤 돼서 1년뒤에 죽는다생각하면 무서울듯 ㅋㅋㅋㅋㅋ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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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그렇게 1년씩 연장하는거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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