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명론까지는 아닌데 내가 진짜 열심히 해도 하늘이 너무할 정도로
아무것도 안되고 다 실패할 때가 있었는데 지금 돌이켜 보면
그때 내가 잘됐으면.. 난 거만해지고 내 감만을 100% 믿는
아집 있는 사람이 됐을거 같다는 생각이
12시 땡 지나고 1년전 오늘의 기록을 보니까 나 정말 거만했다
되게 겸손한 척 거만한 태도로 열정적으로 시도했던 나를
빈번히 실패시켜준 하늘에게 감사한 오늘쓰..
| 이 글은 4년 전 (2022/3/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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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론까지는 아닌데 내가 진짜 열심히 해도 하늘이 너무할 정도로 아무것도 안되고 다 실패할 때가 있었는데 지금 돌이켜 보면 그때 내가 잘됐으면.. 난 거만해지고 내 감만을 100% 믿는 아집 있는 사람이 됐을거 같다는 생각이 12시 땡 지나고 1년전 오늘의 기록을 보니까 나 정말 거만했다 되게 겸손한 척 거만한 태도로 열정적으로 시도했던 나를 빈번히 실패시켜준 하늘에게 감사한 오늘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