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어느정도 큰 초등학교 2학년 집에서는 오냐오냐 키워서 자기 말만 다 맞는 공주고 맞벌이하셔서 내가 밥챙기고 놀아주고 공부 같이해주는데 결혼해도 자식 키울 마음 사라짐.. 학창시절 다 얘땜에 힘들었고 피곤했었어서 ㅎ
| 이 글은 4년 전 (2022/3/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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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어느정도 큰 초등학교 2학년 집에서는 오냐오냐 키워서 자기 말만 다 맞는 공주고 맞벌이하셔서 내가 밥챙기고 놀아주고 공부 같이해주는데 결혼해도 자식 키울 마음 사라짐.. 학창시절 다 얘땜에 힘들었고 피곤했었어서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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