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따라다니는데 뭐라하는 쌤 한명도 없었음 예외적으로 코로나 검사하는 거 빼고
2. 앰플 따기, 채혈 천자부위 만져보기, 산소유량계 나살 프롱 연결 시켜서 환자에게 적용시키기, 드물게 수액 준비 등 제한적으로라도 학생에게 시켜보게 함
3. 신규 쌤도 가르치느라 힘들텐데 실습학생도 가까이 와서 보라고 해줌
4. 진짜 천사 쌤 두세분은 앉아서 emr 보라고 해줌
5. 가끔 먹을 거 나눠주는 쌤들 있음
6. 간호조무사님이나 다른 보조원분들 많아서 내가 할 일이 생각보다 별로 없음
7. 어떤 상황일 때는 뭐부터 해야 하는지, 뭐 할땐 뭐 하는지 등등 알려줌 그 덕에 간담회 하면서 대답 칭찬 받았음 뿌듯
8. 케이스 스터디 자체는 처음이라 약간 애먹었는데 쌤들이 대상자 누구 잡았냐, 궁금한 거 물어보라 이러시더니 진짜 하나하나 알려주심 간호진단 뭐 내리면 좋은지까지
9. 내가 사고는 안치지만 귀도 어둡고 매우 띨빵해서 답답하고 해보였을텐데 한번도 뭐라하는 쌤 없었음
쓰고 보니 진짜 천사쌤들만 있었네 사실 자랑임(?)
환자분들도 나한테 젠틀하게 대해주시고 손녀 대하듯 예뻐해주셔서 황송했는데 이 병원 실습하길 잘했당....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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