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랑 같은 익들은 알겠지만 강의실에서 방구가 미친듯이 나올 거 같고 진짜 참으려 해도 꾸역꾸역 새어나올 정도로 사람 미치게 할 때가 있음.. 그러다보니까 계속 몸도 움직이게 되고 심장도 두근두근 거려 괜히 방구 뀔까봐ㅠ
| 이 글은 4년 전 (2022/3/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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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랑 같은 익들은 알겠지만 강의실에서 방구가 미친듯이 나올 거 같고 진짜 참으려 해도 꾸역꾸역 새어나올 정도로 사람 미치게 할 때가 있음.. 그러다보니까 계속 몸도 움직이게 되고 심장도 두근두근 거려 괜히 방구 뀔까봐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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