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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70
이 글은 4년 전 (2022/3/26) 게시물이에요
학창시절이 그리 썩 좋지는 못했기에 대학마저도 한국에 다니긴 싫어서 유학갔어. 유학 갔다와서는 공무원 한다고 서울 가서 3년 준비함.. 공무원학원에서 현 남편 만났고 첫시험 1문제 차이로 불합격하고, 두번째 시험은 같이 준비한 남편만 합격함ㅎ.. 3번째때는 9급으로 낮추고 준비하려 했지만 이미 멘탈이 갈릴때로 갈려서 그거마저도 말아먹고 본가 내려와서.. 동생이 학원을 차리려고 할 때라 동생 버프로(동생이 과외 애들로 처음부터 원생 꽤 확보하고 차릴 수 있었음ㅎ) 영어선생님으로 일하고~..(덕분에 결혼 할 당시에 신부는 뭐한대? 할 때 백수 대신 학원원장이라는 소리 들을 수 있었음..) 지금은 남편 따라 서울 올라와서 백수야..ㅎ 유학이랑 서울 가서 공시한다고 돈 깨질때로 깨졌는데..~ 뭐 하나 이룬게 없음ㅎㅎㅎ 하하하.. 그냥 지금 20대들 너무 부러워서 아침부터 주저리주저리 써봤어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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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이룬 게 없다니~ 남편 만났잖아
아침부터 너무 비관적으로 생각하지마잉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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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유튜브 보다가 열심히 사는 사람들 너무 많더라고~ 하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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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유학+학원 경력 있으니까 공부방이나 학원 강사 계속 해봐 지방직 9급 준비하거나 한탄할 정도는 아닌듯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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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학원은 남편이 자리나는대로 원래 학원에서 일할거 같아! 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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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유학도 다녀왔고 학원 경력 그것도 원장님 소리 들었던 거면 또래보다 가진게 많다고 할 수도 있지! 게다가 결혼도 했잖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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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뭐하나 성공한게 없는 인생이라고 생각했는데ㅠㅠ 고마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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