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할머니 납골당 가자는데 가서 나는 드릴 말씀도 없고 하고싶은 것도 없는데 매번 가서 그냥 생각하는 척 눈 감고 있다가 오는 것도 더이상 하기 싫어 그냥 아빠 혼자 가면 될 거 같은데 별로 친가랑 친하지도 않은데 왜 꾸역꾸역 같이 가자고 눈치 주는걸까 가기 싫다고 생각하는 거 자체가 너무 생각이 어린거겠지? 어떻게 유연하게 대처하지 ㅠㅠ 살아계실 때 잘 해드리면 되지 돌아가시고 나서 왜이러는건지
| 이 글은 3년 전 (2022/3/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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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할머니 납골당 가자는데 가서 나는 드릴 말씀도 없고 하고싶은 것도 없는데 매번 가서 그냥 생각하는 척 눈 감고 있다가 오는 것도 더이상 하기 싫어 그냥 아빠 혼자 가면 될 거 같은데 별로 친가랑 친하지도 않은데 왜 꾸역꾸역 같이 가자고 눈치 주는걸까 가기 싫다고 생각하는 거 자체가 너무 생각이 어린거겠지? 어떻게 유연하게 대처하지 ㅠㅠ 살아계실 때 잘 해드리면 되지 돌아가시고 나서 왜이러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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