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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84
이 글은 3년 전 (2022/3/26) 게시물이에요
의식도 거의 없고 코로나때문에 폐렴도 오고 심장도 어디가 막힌것같고 자궁에서도 출혈이 있는데 나이가 많아서 수술도 못한대  

새벽이나 그럴때 갑자𓅿𓂭 안좋은 전화가도 너무 놀라지말고 마음의 준비하고있으래,,
대표 사진
익인1
얼마나 불안하고 마음이 아플지 상상도 안 된다... 사실 나도 할머니가 지금 아프시진 않지만 100살이셔서 언제든지 안 좋은 소식이 들릴 수 있다는 마음의 준비를 하고 있거든 근데 말이 쉽지 어떻게 준비를 할 수 있겠어ㅠ 쓰니 할머니께서는 지금 그렇게 아프시니까 얼마나 마음이 아프고 힘들고 불안할지 상상도 안 된다ㅠㅠ 무슨 말로도 위로가 안 되겠지만 마음 잘 추스르길 바라 기도할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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