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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도라에몽 7시간 전 N키보드 7시간 전 N연운 7시간 전 신설 요청 야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847
이 글은 3년 전 (2022/3/28) 게시물이에요
그래도 대화할 사람은 필요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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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나 나는 외동이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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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22....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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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넘모 외로워...ㅠㅡㅠ 부모님 돌아가시면 나는....ㅡ.나는....ㅠㅠㅠㅜㅜㅜ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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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주위 형제 있는 친구들은 아무리 미워도 혈육은 혈육이라 좋은데 나는 혼자야엉ㅇ어ㅠㅠㅠㅠㅠㅜ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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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33 그리고 나도 쓰니처럼 대화 상대 필요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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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친구들 있자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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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졸업하고 취업하고 하다보니까 다 바쁘고 안맞고 해서 만나기 힘들더라구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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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진정한 사랑을 영화같은 로맨스를 꿈꾸고 결혼하는 건 아닌거같아
어렸을때는 사랑아니고서는 어떻게 오직 사랑아니야? 했는데 지금은 아직 애송이지만 지금은 쓰니말처럼 대화상대가 필요해서 맞아
물론 내생각이지만 결혼하는 이유를 여러가지 있다고 생각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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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222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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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걍 괜찮은 사람이면 평생 동료 느낌이지 난 지금 애인이랑 결혼할 것 같아 좋은 사람이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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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원래 결혼하는 사람은 평생의 동료로 생각하라하더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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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그냥 인생이라는 조별과제를 함께 할 조원이 필요해..! 조원이 나랑 백프로 맞아서 같은 조 하는 거 아닌 것 처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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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진짜 맞는말이다... 나 밑댓에도 댓 남겼는데 나와 함께 나아갈 동반자를 찾는게 맞는거 같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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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나는 연애는 해봤는데 결혼은 뚱뚱하고 못생겨서 못할것같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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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자신감을 가져 익아. 내가 진짜 살면서 느꼈던 제일 이쁜 사람은 내면이 진짜 단단하고 온화한 사람이더라고. 그런 사람은 결국 빛이나더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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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나는
결혼 = 내 인생의 동반자를 찾아서 같이 나아가는 것

다 맞진 않더라도 내 짝을 찾아서 안정된 삶을 꾸리고 싶긴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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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2222 오 나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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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333 난 인생 같이 꾸려갈 파트너를 구하고 싶어 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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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나도 약간 법으로 엮인 베프를 구하는느낌으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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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난 평생 혼자살기엔 너무 외로울거같음 ,,,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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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나도 그래서 결혼하고 싶다가도 우리나라는 아직 가족끼리 너무 얽혀있어서 고민됨 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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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건 좀 크지.. 그래도 세대가 변하면서 자연스럽게 서로의 간섭을 덜 할거같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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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ㅇㅈ..친구들도 영원하지 않아...그친구들도 나중에 결혼하고 애낳으면 가정이 먼저지 친구가 먼저가 되지 않아 지켜야 될게 많기 때문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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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난 노후때문에 병원다니는데 내가 내가 아닐 때 무조건 내 편인 사람은 꼭 있어야겠다 싶었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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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룸메랑 살거나 결혼안한 사람들끼리 모여사는거 좋을듯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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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나두.. 늙어서 죽기전까지 나 혼자만 있는거 상상만해도 무서워,, 외롭고 ㅠㅠㅠ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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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나도 그냥 대화하는 것만 해도 재밌을 사람이랑 결혼하고싶어 물론 난 아기도 낳을거지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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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확실히 나이들면 변해 나도 비혼주의자 또는 딩크얐는데 갑자기 결혼하고싶고 애기도 예뻐진지 꽤 됐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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