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48592008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87
이 글은 4년 전 (2022/3/28) 게시물이에요
인간관계나 아니면 그냥 사무적으로 만나는거나 

동등하게 대하면 되는데 내가 을태도를 고수하는거 같아 

나도 내할말 하면서 살고 싶은데 그냥 욕먹을까봐 

남들 하는말 그냥 따라서 하고 필요없는 착한척도 하고 

그럴 필요 까진 없는거 같은데 자존감이 낮아서 그런가 

선을 모르겠어 내가 어디까지 해야하는지 

나같은 사람있니 말하는 솜씨가 딸려서 설명하기 어려운데 

이거 너무 스트레스야.. 걍 인생 힘들게 살기 자처하는 기분
대표 사진
익인1
그거 성격임 또한 사람들에게ㅜ버려진 적 있으면 더 심해 아주 조금씩이라도 본인 표현하는 거 해봐ㅇㅇ 고쳐야해ㅜ안 고치면 계속 을 됨 나도 그랬고 사람들이 아주 ㅈ같이 날 대하고 심지어 사랑하는 사람마저도 천사같은 사람인데도 나에겐 우습고 얕보더라고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자존감보단 두려움이 커서그래.. 혼자되기싫고 상대방이 날 상대해주지않을 경우의 상황도 두렵고 그러다보니 낮을 자세로 사람을 대하는거임.. 근데 이건 타고나는 성격이라서 못고쳐
4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팔뚝 지흡을 얼마 정도 듦?
11:00 l 조회 2
너네 입은옷 어떻게 보관해?
11:00 l 조회 1
키 캡, 왁뿌볼 이런 거 나만 좀 짜치나?
10:59 l 조회 7
길 지나가다가 말더듬는 사람 쳐다보는거
10:59 l 조회 9
이 체했다
10:59 l 조회 3
가슴 크기 이래도 수술하는거 오바라고 생각해??1
10:59 l 조회 8
맘터 버거 옛날이랑 달라진거같음
10:59 l 조회 2
이게 무슨 과일 모찌냐1
10:59 l 조회 14
성심당에 말차 아직 있어??
10:59 l 조회 3
결혼했거나 준비중인 익들아 아이폰스냅 얼마에 했어?2
10:58 l 조회 6
요즘도 군기있는 대학교 있어? 1
10:58 l 조회 3
167에 62인데 몇키로 더 뺄까
10:58 l 조회 4
가게하는데 청소여사님이 인사하면 네~라고만 하는데 ㅋㅋㅋ 이런사람들 심리는 뭘까....
10:58 l 조회 12
친구한테 정털림
10:58 l 조회 6
식당에서 일하면 일머리 딱 판단되는거같음1
10:58 l 조회 13
피자헛 자주 먹는 익인 있어?!?!?!? 1
10:58 l 조회 11
알바 이력서 주민등록번호 2
10:57 l 조회 9
지갑 지하철에서 잃어버렸는데 가망 없나 4
10:57 l 조회 11
마그밀 사와서 먹으려는데 일반 변비약보다 순한거지?
10:57 l 조회 2
엄마는 돈이 어디서 나서 주식을 하지
10:57 l 조회 8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