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큰 거 아님... 그냥 수제청 버리다가ㅠㅠ 맨날 잘 넘어가길래 변기에 버렸어ㅠㅠ 안 되는 건 알고있고 이건 내 잘못.... 이제 안 그럴게... 돈도 많이 나갔는데 이번 기회로 고치려고ㅠㅠ 1, 2단계 해서 안 될 거 같다고 변기 뜯어야될거같다고 하더니 무슨 30만원 추가래 내가 2단계 낼 돈 밖에 없다고 여기까지 해달라니까(진짜임. 글고 2단계까지도 10만원) 진짜 없으세요? 하더니 진짜 없다고 계속 말하니까 그냥 뚫어준대.... 뭐야 이거..... 돈냈으면 억울할 뻔한 상황 아니야? 진짜 사람 좋아서 뚫어주는 걸 수도 있는데, 말투랑 그런 게 다 합쳐져서.... 뭔가 속은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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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년이 지나서야 채택 된 네이버 지식인 답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