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궁금해서.. 솔직히 몇몇 직장빼곤 대부분은 미래 불안정하고 전문성 없는 중소 다닐텐데 … 정말 육아휴직 해준다 해도 자식은 그때도 완전 애기일텐데..자식을 어린이집에 맡긴다 해도 부부 둘다 야근하는 시즌이거나 갑자기 애기가 아프고 그러면 애기 데리러가기도 힘들고 매번 회사에 사정말하기도 눈치보일텐데 ㅠ 친정 시댁이 근처에 있지 않는 이상 불가능하지 않아..? ㅠ .. 나 지금 있는 회사만 해도 40대 한명도 없어…친정시댁도 다 지방이고 남친이랑 결혼생각은 하는데 그냥 현실이 막막해 경단녀 될까봐 걱정인데 내 능력스펙이 부족한것도 사실이라 무력감들고 또 남친도 나처럼 중소다니고 벌이가 적어서..근데 나도 자식은 원하긴 하는데 남친은 필수고 그냥 답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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