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딩때 친구문제나 집안 환경때문에 되게 우중충하게 자라서 고등학교때 친구들도 다 연락 끊긴지 오래고 20대 초반에는 잘 지내보려고 과팅같은것도 많이나갔지만 뭔가 잘 못어울리는 느낌??같이 과팅나간 애들은 상대과랑 친구로 잘 지내고 하는데 나는 그냥 하루놀고 모르는사람 되는... 근데 요즘은 나보고 친해지고 싶다며 다가오는 사람도 있고남친이랑 2년정도 사겼는데 2년동안 많이 바뀐것 같다고 하더라 언니도 나보고 어릴땐 완전 우울우울 하더니 밝아졌다고 그러구ㅎㅎㅎ 그때는 내가 통통해서 자존감이 낮은거라고 생각했는데 지금 더 쪘지만 자존감 훨씬 높아졌어 아무튼 외모가 다가 아닌걸 20대 중반이 돼서야 알았다ㅠㅠㅠㅠㅠㅠㅠ요즘 너무 재밌고 살맛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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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엄마 나 스무살때 죽었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