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욤이 캐나다에서 트뤼도가 성비 맞춰서 내각 구성했다~ 이런얘기 하면서 뭐 어찌보면 역차별일수도 있다고 설명했는데 오헬리엉이 저렇게 오히려 여성이 성차별받은 역사가 무척 기니 역차별해서 성평등에 가까워져야 한다고 하는거.. 걍 남자가 저런 생각을 할 수 있다는거에 쇼크먹었음 저거말고도 놀란 발언 많았는데ㅋㅋㅋㅋ 낙태는 여자의 기본권이라고 했던거랑 성별 임금격차 관련해서도 불평등이 있으면 드러내서 해결을 해야된다 뭐 불편하다고 해서 묻어두고 평화 유지하는거 안좋다 그런식으로 말했던거도 있었고.. 지극히 프랑스적인 생각인건가? 아니면 저기서도 오헬리엉이 드문 생각인건가 암튼.. 여러모로 비정상회담 참 좋은 프로였음… 아 글고 저거 트뤼도 내각은 정확히 말하면 성비만 맞췄던게 다가 아님 구성원에 성소수자, 장애인, 캐나다 원주민 다 있었어 지금 우리나라 상황을 생각하면 진짜 꿈같은 얘기다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