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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83
이 글은 4년 전 (2022/3/29) 게시물이에요
오늘 옷을 샀는데 엄마가 나보고 “미안한데~ 진짜 그거 입으니까 너무 뚱뚱해보여” 이러는 거야. 예전 생각에 너무 화가나더라고 

 

예전에 내가 169/68일 때 귀여운 스타일 원피스 입으니까 엄마가 돼지같아보인다고 너무 뚱뚱해보인다거 그랬는데  

그게 너무 상처였거든? 엄마 딴에는 다른 스타일 옷이 더 잘 어울리니까 딴 옷 찾아보라는 뜻이었겠지만 ㅋㅋ 

되게 그 때부터 엄마한테 뚱뚱하다는 소리 들을 때 마다 심장이 쿵쿵 대더라고  

 

운동해서 170에 53까지 뺐다가 점점 쪄서 다시 62인데 다시 통통한 거 나도 알아.. 근데 저 말 들으니까 너무 화가나서 엄마한테 왜 그런 말 하냐고 내가 제일 싫어하는 말이라고 더이상 묻지 말라고 짜증난다고 하고 방에 들어왔는데 그때부터 지금까지 울다가 웃다가 ㅋㅋㅋㅋㅋㅋ 

 

좀 이상하다 싶긴 했는데 진짜 이상하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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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진짜 나도 그말 제일 싫어..ㅠ 뚱뚱하면 날씬해 보이는 옷만 입어야되냐고ㅠ 그리고 누가 평가해달라는 것도 아닌데.. 쓰니맘 완전 이해돼.. 속상했겠다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우울증이라기보단 약한 ptsd+트라우마 스위치 눌려서 멘탈 깨진것 같아
우울증은 뇌가 잠시 컨디션이 안좋은 거라서 딱히 이유가 없어도 그냥 만성적으로 우울한 상태가 디폴트인거거든
근데 사람은 누구나 아킬레스건이 있고 그걸 숨기고 싶어하고 누가 그걸로 조롱하면 수치스러워하잖아? 쓰니가 과거의 안좋은 기억 때문에 리액션이 크게 나온 부분도 있겠지만 기본적으로 불쾌해 하는 게 당연한 상황인거엔 변함 없어
어머니한테 그런 말 듣는 거 정말 너무 마음 아프니까 배려해달라고 요구해보자 사실 애초에 그게 원인인거지
너가 아프거나 예민하거나 원인이 너한테 있다거나 그런식으로 생각하면 마음만 더 아파 ㅠㅠ
나도 너랑 진짜 토씨하나 안 틀리고 똑같은 상황 겪었는데 내가 화내고 울면 아빠가 더 화내더니 날잡고 앉아서 조곤조곤 상태 설명하니까 그뒤로 살 야기 안하더라...!!몰랐다고 미안하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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