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자도 한번도 안빠지고 공부했는데 나는 지방대 가고 맨날 학교와서 자던 애는 사교육 받아서 서울대 가고 울 아빠는 야근도 하고 힘들게 사는데 의사 변호사들은 편하게 일하고 돈도 많이 벌고. 우리 가족 전부 이런 불공평한 세상 바꾸려고 이재명 지지했는데 윤 되고 나니까 요즘 희망이 없어서 힘이 안나. 이게 다 타고난 재능이나 운이 있는 사람들이 이기적이라서 그런거 같아. 나는 의대 갔으면 월 200 받고 봉사하며 살아도 의사라는 명예에 행복하게 살았을텐데.. 진짜 더러운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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쌰갈 변우석 개이쁜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