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까지 새벽까지 잠도 못자네. 우리 오빠 해병대인데 훈련때 다쳐서 잠깐 열외됐었나봐. 같은 부대 선임이 "이 xx는 형제를 버리고 간 놈이다"하면서 뻘을 덜 쳐ㅣ먹어서 그렇다 뻘을 쳐ㅣ먹어야 해병이 된다 해가지고 콧구멍이랑 귓구멍에 갯뻘가서 가져온 더러운 흙탕물을 코랑 귀에 쑤셔넣고 손가락으로 쑤셨나봐. 얼마나 쎄게 쑤셨는지 코랑 귀 다까지고 더러운 이물질들 때문에 지금 염증 심해져가지고 병원가있어
| 이 글은 3년 전 (2022/3/2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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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까지 새벽까지 잠도 못자네. 우리 오빠 해병대인데 훈련때 다쳐서 잠깐 열외됐었나봐. 같은 부대 선임이 "이 xx는 형제를 버리고 간 놈이다"하면서 뻘을 덜 쳐ㅣ먹어서 그렇다 뻘을 쳐ㅣ먹어야 해병이 된다 해가지고 콧구멍이랑 귓구멍에 갯뻘가서 가져온 더러운 흙탕물을 코랑 귀에 쑤셔넣고 손가락으로 쑤셨나봐. 얼마나 쎄게 쑤셨는지 코랑 귀 다까지고 더러운 이물질들 때문에 지금 염증 심해져가지고 병원가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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