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하나하나 서운함을 느꼈을 일을 생각하니 내가 다 속상할 정도야ㅠ 나도 좀 저렇게 속으로 쌓고 넘기는 편이라 그런지 더 공감됨 다 당시에는 내가 좋아하는 친구니까 넘길 수 있었던 것들이 쌓이고 쌓이다 큰 사건 하나로 도화선에 불 붙어버리면 예전에 내가 배려했던 부분, 친구라서 지나간 부분이 죄다 아쉽고 아까움.. 감정 상한 부분은 꾸역꾸역 혼자 궁예하면서 사정이 있었을거라고 넘겨도 빼박인 물질적인 부분까지 겹치면 이게 모든게 다 의심가더라 돈이나 선물을 줬던 게 아까운게 아니고 그런걸 준비하고 건넸던 내 마음이 다 짓밟히는 기분임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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쌰갈 변우석 개이쁜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