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기다가 뭐라고 할 수도 없고
걔 생각 존중 안하는 바도 아니고...
근데 가끔 내가 이렇게 노력하는 거 알아주지도 않고
계속 계몽하려 들면 반감 들기도 함
쟤는 나를 뭐라고 생각하길래 불편한 티 내는데도 저러는걸까
| 이 글은 3년 전 (2022/3/29) 게시물이에요 |
|
거기다가 뭐라고 할 수도 없고 걔 생각 존중 안하는 바도 아니고... 근데 가끔 내가 이렇게 노력하는 거 알아주지도 않고 계속 계몽하려 들면 반감 들기도 함 쟤는 나를 뭐라고 생각하길래 불편한 티 내는데도 저러는걸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