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랑이는 바람결에 사랑이 묻어나는 계절입니다. 모든 것이 새로워지는 봄날, 여기 곱고 예쁜 두 사람이 사랑을 맺어 새로운 마음과 새 의미를 간직하며
새 출발의 첫걸음을 내딛고 인생의 반려자가 되려 합니다. 아직은 많이 부족하지만 늘 처음의 그 인연을 생각하며 서로 아껴주고 사랑하며 살겠습니다. 새 인생을 시작하는 이 자리에 오셔서 축복과 격려 주시면
더없는 기쁨으로 간직하겠습니다. 어때... 5월이 예식이야 이미 아기가 있어 ㅋㅋㅋㅋㅋㅋ 아기낳고결혼식이라 다른멘트들은 안어울려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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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고은이 진짜 실물파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