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얼토당토 않은 걸로 트집 잡는 애가 있는데
걔가 내 친구한테 반지층에 사는 거 불편하지 않아? 벌레 많이 나오고 습할텐데.. 돈 좀 더 내서 오피스텔로 옮기지.. 이러는 거야
같이 있던 사람들 아무도 내 친구 반지층 사는 거 몰랐고 사정도 잘 모름
근데 저런 말하는데 솔직히 듣는 애들도 Aㅏ... 싶은 티엠아라 벙쪄서 음료만 마시고 있는데 내 친구 ㅋㅋㅋ 잠자코 뚱한 표정으로 듣다가
'퉤' 이런 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너무 찰져서 듣다가 웃을 상황 아닌데도 다 웃음 터져서 ㅋㅋㅋ 오히려 말한 애가 약간 민망하게 될 정도로
걔가 변명하려고 '아니~ 그런 게 아니라~' 시전하자마자 '으 듣기시러' 이러고 말아버림 ㅋㅋㅋ
근데 걔도 모르는건데 내 친구 사는 집은 따로고 공방겸 인쇼 하는 친구라 거기서 작업하고 포장하고 택배 보내는 사무실로 쓰는 거임 ㅋㅋㅋㅋ.... (겸 찐친 아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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