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년이 올라가고 반이 바뀌어도 똑같은 이름을 가진 애들이 꼭 있었어서 어쩔 수 없었겠지만 근데 스트레스 많이 받았었어
@@아 라고 들어본 적 진짜 별로 없는 거 같아 뭐 이름이 똑같으니까 어쩔 수 없었겠지만 이해는 하는데 선생님들이 저렇게 부르는 거 너무 그냥 싫었어 큰@@, 작은@@ 혹은 또 같은 반이 되잖아? 너희들은 이름도 똑같으면서 또 같은 반이니 이러는 것도 너무 싫었어 ㅋㅋㅋ 뭔가 내 탓으로 돌리는 듯한 이름이 똑같아서 불편하다고 대놓고 말하고 스트레스 받아서 안 좋은 기억밖에 없으니까 내 이름 진짜 싫었음 중고딩 되어서도 내 이름 싫어했어 내가 이렇게 싫어하게 된 이유가 선생님들 때문에 선생님 지분 90%인 듯 싶음 왜냐면 선생님들 말하는 거 너무 상처받았어서 내 이름이랑 나랑 안 맞는다나 뭐라나... 이름은 예쁜데 안 맞는 거 같다고 그러고... 맨날 같은 이름인 애랑 비교당하고
너무 스트레스받아서 결국 개명함
지금은 내 이름 안 싫어하고 좋아해~~~~♥️
걍 갑자기 생각나서 적어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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