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세 번? 정도 시켜먹었는데 진짜 맛있고 항상 쪽지도 정성스레 써주셔 가지고 그동안 정말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리뷰를 썼단 말야.. 근데 오늘 저런 사장님 댓글을 받았다.. 괜히 감동이야.. 사장님 꼭 번창하세요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