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나는 20대중반 남자고 학교때매 아빠랑만 3년전부터 같이살고있는데 맨날 피곤하다고 찡찡대는것도 짜증나고 남의의견 절대동의안하고 상대방 인정할때까지 끝까지 우기고 빡치면 ㄹㅇ사이코처럼 변함 이런일때메 가뜩이나 같이사는거 개싫어서 올해말이나 내년초에 탈출각재고 있었는데, 예전부터 아빠 스마트폰 패턴 알고있어서 2일전에 호기심에 패턴 풀어서 갤러리 들어갔는데 아빠 일하는곳이랑 길거리 같은곳에서 여자들 치마속 찍은영상 엄청많더라 하... 딸도 있는 새끼가 그러고싶을까 어카냐 같은 공간에서 숨쉬는것조차 역겨운데... 엄마한테 무조건 말해야겠지?? 아님 여동생한테만?? 일단 우리집이 엄마랑 아빠는 12년 전부터 이혼만안했지 남남처럼 지내는 상황이라 진짜 골치아프다 나 좀 살려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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