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있어 내 고등학교 때 2년 같이 다닌 친군데 지금 같은 대학에 왔거든?그때도 좀 그랬지만 요즘 더 맘에 안들어 고닥교때 쌓인게 많아서 그런가ㅎㅎ.. 그때 내 자존감 도둑이었거든 모순적인게 그러면서 나한테 넌 자존감이 너무 낮다 이럼ㅎ 외모비하도 함. 다른 친구가 나한테 쌍수할 필요 없을거 같다고 했을때 얘가 '엥..? 얘가? 무쌍이잖아..'라고 했고 틈만 나면 다른 친구 뒷담 까니까 반응없이 그냥 들어줬더니 너도 같은 공범이면서 왜 혼자서 발뺌하냐 하고 그냥 얘 자체가 모순덩어리야.. 그리고 그때나 지금이나 여전히 지멋대로 수업 빠지고, 눈 보면서 인사해도 씹고 냅다 외모평가부터 하고, 그러면서 학벌컴플렉스는 있고, 내가 조금이라도 틀린 말이나 잘못된 정보 말하면 무안하게 반응하고 .. 뭣보다도 제일 맘에 안들었던건 내가 지 제일 친한 친구에 속한다고 말한거. 내가 아는 누구보다도 제일 필찾이던데ㅎㅎ 난 그냥 필요할때도 연락 먼저 안함 근데 항상 지 필요할때만 연락옴 같은 강의여서 이걸 씹을수도 없고.. 얘가 좀 는 말투 쓸때마다 차단해버리고 싶음 내가 지금 좀 예민한 때여서 욱한거 같긴 해 근데 가끔씩 진짜 맘에 안들때 있음.. 아ㅋㅋ그리고 마지막으로 심각한 답정너인데 인정을 안함 내가 답정너 하지말라했는데 여전함 여기다 풀어놓으니까 시원하다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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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미새 시절 내가 한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