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언니들은 일도 빠릿하게 잘하고 들어간지 얼마안된회사에서 높으신분들한테 인정도 받고지내고 친척동생이랑 친척언니는 부모님이 쌍수도해주고 코수술도해주고 이뻐져서 괜찮은직장도 가지고있는데 나는 동떨어져서 회사에서 갈굼이나당하고있고 일도못하고 정신이상있는거같고 기억력도 안좋아서 메모해봤자 그것마저 잃어버리고 당당하게 말도못하고 말만하면 버벅거리고... 아무리 잘하고싶어도 내 머리로는 도저히 해결할수가없고 처음보는것도 이해못해서 똑같은질문 여러번해야하고 말하는데도 단번에못들을때있어서 또물어보고 이렇게 비교만하는거안좋은데 일잘하고 똑똑하고 이쁘고 부러운인생을살고있는사람들만 주위에있어서 그냥 살기싫어 퇴사하는것도무서워서 그냥 다니는중에조용히죽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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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미새 시절 내가 한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