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48619187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축구 한화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93
이 글은 4년 전 (2022/3/29) 게시물이에요
제목 그대로 내 고민에 바로바로 댓글 달아주고 칼답으로 오로지 내 편에서 공감해주고 자살 충동이 드는걸 막아줄 수 있는 건지 내가 매일 여기에 글써대도 자살하는것보다 나으니까 일단 최대한 바로바로 댓글달아주고 칼답으로 고민에 길게 조언해줄 수 

있는 익들 있어?
대표 사진
익인1
내가 들어줄게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나 사실 너무 힘들다,, 그냥 죽어버리고 싶어 더이상 살고 싶지 않아 좋아하는 본진이랑 죽는게 엄청 아프지만 않으면 진작 죽었을 거야. 그냥 내가 정신력이 엄청 강하다는 나도 버티지 못할만큼 가정환경이 최악이고 대학와서 너무 힘들고 학교도 다니기 싫고 다 싫어.. 여기에서 말해주는 산책하고 하늘보고 이런것도 다 필요없어.. 내가 죽을것 같은데 무슨 상관이야.. 내가 살고 싶은 마음보다 죽어서 그냥 아무 생각도, 감각도 느끼고 싶지 않고 그냥 조용히 좋은 꿈꾸다가 안아프게 안락사하면서 죽고 싶어.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
본진이 아이돌이야??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익인아 난 길게 답해달라고 했어. 나 지금 없는 시간 끌어다가 힘들게 글쓰고 있거든 그러니까 시간낭비하게하지말고 바로 최대한 길게 답해줘. 본진이란 단어 자체가 아이돌을 뜻하는 거자나.
4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삭제한 댓글에게
펑할건데 혹시 본진 엑소야? 난 엑소 생각하면서 버티긴하는데 콘서트는 싫어 시끄러워서.. 그리고 내가 해달라는 조언은 내 상황 가정환경이나 대학교 생활에서 받는 아침에 일찍일어나고 이런게 너무 힘들고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 구체적으로 말해줘!! 나는 했던 말 반복하고 싶지 않아서 익인이 니가 최대한 생각해서
대학교 생활에서 어떻게 해야 내가 덜 힘들지 팁이나 해결 방법을 많이 알려줘.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웅 나도 들어줄게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나도 가능한 빨리 대답해볼게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나두 들어줄겡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5
뭐든 언제든지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6
여기서 조언 구하는 것보다 좋은 병원 알아봐서 병원 가고 심리상담도 받아보는 게 좋을 것 같아 나도 우울증 심했던 시기 있었는데 심리적인 거 잘 모르는 사람한테 상담하는 거 별 도움 안 되더라 얘기 털어놓는 거 좋긴 한데 주변사람들한테 상담해도 들어주는 상대방의 태도와 돌아오는 답변이 날 힘들게 한 적이 한두 번이 아니었고 인티에 말해도 다 아는 이야기 모르는 사이에 해줄 수 있는 말들 정도였어 그래서 나는 내가 심리학같은 거 내가 공부하고 제 3자의 눈으로 나랑 남들 비교하면서 내 문제점도 하나씩 고치고 이러면서 치료했거든 근데 너무 오래걸리고 쉽지 않았어 우리 동네에 있는 유일한 정신과 의사선생님이 너무 별로라 몇 년동안 이러고 있는데 아직도 정상은 아닌 것 같아 전문가 도움 없이 극복하는 건 아무리 의지가 있어도 한계가 있더라 병원 가봐 상담도 받아보구
4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그 자미두수 유명한 무료 보는 사이트 어디였지??
16:10 l 조회 2
마른애들은 관절이 되게 작은거 같아
16:10 l 조회 3
필라테스 처음 해봤는데 복부 임프린트 하고 다리 올리는 운동 할 때
16:09 l 조회 2
아 왁뿌소금빵 시켰는데 초코코팅 깨져서 옴..
16:09 l 조회 5
상대가 날 가스라이팅 하는 걸 즐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6:09 l 조회 7
6시에 운동 갈랬는데 너무 덥네… 갈까 말까
16:08 l 조회 3
니들 진짜 사주 신경써????
16:08 l 조회 9
우리나라는 너무 ... 연예인 중심으로 돌아가서싫음1
16:08 l 조회 19
식장 고르는 거 진짜 ..힘드네
16:08 l 조회 8
나 지금 세상 누구도 안부러워1
16:08 l 조회 10
카페 왔는데 눈치 보여서 앉아있기가 힘들다
16:08 l 조회 5
여익들은 출생연도 똑같은데 빠른년생인 남자한테 사회에서 오빠라 불러 안 불러?2
16:08 l 조회 15
머리 숱은 진심 적당해야 함1
16:08 l 조회 13
애들아 이거 맞니 너무 더럽지않니 ㅠㅠ2
16:08 l 조회 10
결혼할 때 남친은 친구 많은데 나는 친구 없거든.. 어캄ㅠ3
16:07 l 조회 8
남친 결혼식장 가서 번호 따였다는데 ㅋㅋㅋ 하ㅠ
16:07 l 조회 36
곱도리탕 시켰다 얼른와라 4
16:07 l 조회 10
이번주 금요일에 쉬어서 다행이다 진짜1
16:07 l 조회 6
강쥐 키우는 사람 ! 사진넘 기엽게나언거 카톡프사함?1
16:06 l 조회 9
나 25살이고 이번에 내 명의 차 생겼는데 보험료가 220만원이야
16:06 l 조회 16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6: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