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내내 미닫이문 열었다 닫았다 무한반복 발소리는 무슨 코끼리마냥 쿵쿵쿵쿵 새벽 3시까지 저 난리피워서 잠도 제대로 못잤는데 아침 여섯시에 또 저러고 지금도 그럼 ㄹㅇ 죽이고 싶음 주택이고 윗집도 우리거라 저 인간들이 월세내고 사는데 내쫓고 싶음
| 이 글은 3년 전 (2022/3/2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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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내내 미닫이문 열었다 닫았다 무한반복 발소리는 무슨 코끼리마냥 쿵쿵쿵쿵 새벽 3시까지 저 난리피워서 잠도 제대로 못잤는데 아침 여섯시에 또 저러고 지금도 그럼 ㄹㅇ 죽이고 싶음 주택이고 윗집도 우리거라 저 인간들이 월세내고 사는데 내쫓고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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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진짜 몸 팔고 싶어17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