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는 솔직히 나한텐 좋은 아빠가 아니었는데 본인 다 희생해서 나 모자랄거 없이 키운거 생각하면 진짜.. 눈물나.. 아 타지와서 생활한지 얼마 안되어서 그런가 진짜 슬프다 그냥 살면서 누구한테 이런 사랑을 받아보겠어 부모아니고서야 이런 댓가를 바라지 않고 퍼주는 사랑을.. 누가 주겠냐.. 나는 절대 못할 거 같아 내 삶 다 버리고 자식 위해 희생하는거.. 그래서 비출산주의인데 그걸 해낸 엄마가 너무 멋있음 나 나을때랑 지금 내나이랑 동갑이야 어떻게 24에 애 낳고 키우고 했나 싶어 어른인줄 알았는데 내가 같은 나이 되어보니 그냥 애야 겉만 어른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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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너네 가슴 수술 한 사람 엑스레이 사진 봤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