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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60
이 글은 3년 전 (2022/3/30) 게시물이에요
진짜 너무 스트레스받아서 오늘은 전화받고 짜증냈어 어쩌라는거냐고 엄마가 우울증에 정신적으로 아픈데 아빠가 잘 하다가도 술을 너무 좋아해서 새벽까지 안들어오면 엄마가 나한테 전화해서 욕하면서 넋두리해..어릴때부터 이랬고 아빠 술먹고 실수한적도 많은데 바뀌지도 않고..진짜 나보고 어쩌라는건지 엄마가 미안하다고하고 전화 끊었는데 왜 내가 죄인인 기분인지 그냥 사라지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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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나도 엄마가 그래서 얘기했어
아빠가 싫고 그래도 나한테 아빤데 왜 자꾸 아빠욕하냐고 했어
엄마는 사실 말할데가 없거든
남한테 아빠욕 하는게 거의 자기얼굴에 침뱉기라그래
그래서 너한테 말하는거야
듣기싫으면 좋게 말해바바 엄마 상처받어 ㅠ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1
심한말 금지

엄마 나한테 아빤데 엄마가 그런말 하면 나도 아빠 괜히 안좋게 보인다
엄마가 속상한건 알겠는데 안했음 한다고 차분하게 말해봐

그리구 우울해하지마 쓰니야 ㅠ
엄마감정이 너에게왔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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