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부모님이 잘 가르쳤다기보단 언니랑 내가 태어나길 순하게 고분고분하게 태어나서 아무런 트러블 없이 자란건데.... 물론 정말 감사하게 부모님이 애정으로 힘들게 키워주신건 맞지만 잘 키운건 아니거든......
| 이 글은 4년 전 (2022/3/3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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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부모님이 잘 가르쳤다기보단 언니랑 내가 태어나길 순하게 고분고분하게 태어나서 아무런 트러블 없이 자란건데.... 물론 정말 감사하게 부모님이 애정으로 힘들게 키워주신건 맞지만 잘 키운건 아니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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