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엄마인데.. 이거 자존감낮은건지 우울인지 질투인지 궁금해.. 아예 인플루언서나 갓생살거나 넘사인 사람들은 오히려 보거든? 얻을 정보도 있고 .. 기분이 좋아 아 저렇게 살면 행복하겠다 넘사다 이러면서 .. 대리만족하는.. 한마디로 내가 따라갈수 없는 삶은 좋아 .. 근데 나랑 비슷하거나 조건이 나보다 아래거나 조금 못사는거 같아보이는 사람들같은데 (모든건 경제적여유나 외모,돈으로 판단하게 된다 집이나 차 씀씀이보면 알자너 사진보면 얼굴몸매도 나오고 나이는 나보다 훨 많은데 여유는 없는거같아보이거나 하면 ) 아이러니하게 상황이 나보다 나아보이면서 반대인 사람들 일상은 보기가 싫어 내가 얘보다 훨 좋은조건인데? 하면서 무조건 하나라도 지기 싫다랄까 뭘 샀다던지 어딜갔다던지 글이 올라오면 그사람한테 지는게 용납이 잘 안돼 예를들면 내가 먼저 글 올리려고 했는데 짜증나네 하거나 (같은물건 산 경우) 나는 상황이 독박인데 그사람은 친정엄마가 도와줘서 시간여유가 많으니까 이것저것 나보다 더 많이 하거든 그사람 나이도 좀 있어서 엄마도 일을 안하시는 나이인것 같더라고 유독 그사람 피드만 보면 지기가 싫어서 아 나도 오늘 바로 이거 입히고 올려야겠다 하고 신경쓰이는것도 짜증나서 보기싫어지는거 같애.. 사진찍는 스타일도 나랑 비슷해서 걍 짜증나더라고 무시하는 심리인가? 그사람이 막 댓글로 어 저도 이거샀어요 하면 비웃게돼 뭐지? 넌 이거 하나 샀겠지만 난 여러개 사는데 어따 비벼 딱 이 심리야 .. 그래서 인스타도 그사람꺼 다 숨기기했는데 그사람은 모르니까 댓글달고 하길래 미안하긴하드라고 게시글마다 댓글달고 좋아요 누르고 하길래 나도 한두번 들어가게 되드라 ... 나 왜그런건지 알려줄 사람

인스티즈앱
결정사에서 일해보고 느낀 30대 남녀 팩트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