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때 한번 친구한테 배신당해서 두달동안 잘 알지도 못하는 애들한테 나쁜년 취급당했고 고등학교때도 비슷한 일 있었는데 그래도 그때마다 완전 혼자는 아니었고 같이 다니던 친구들 있긴했거든. 그런데도 30다 되도록 사람 잘 못믿고 겉으론 나한테 친절하고 친하게굴어도 속으론 다른 생각하고 있을거 같고 무리에서 조금이라도 나를 덜 생각한다 싶으면 아 나를 별로 안좋아하는구나 생각하고 거리두게된다... 나도 이 정도인데 진짜 오래 혼자였던 사람들은 오죽할까 싶어.. 왕따 시키는 사람, 몰아가는 사람들 진짜 후회하고 반성한다고 다가 아님..(항상 나중엔 사과받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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