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자취방에 있으면 아무 말도 못해...옆집 위집 아래집 다 들리거든ㅠㅠ 그냥 말하는 거 보다 더 작게 말해야 돼 그리고 기침 소리도 그냥 바로 옆에서 하는 거 처럼 들려ㅠㅠ 진짜 눈물 난다... 헐 이게 인기글이라니 댓글 찬찬히 읽어봤는데 나랑 같은 상황인 익들 많구나ㅠㅠ 집보러 다닐때 벽 두들려봤는데 분명 딱딱했어 통통 이런 느낌 하나도 없고ㅠㅠ그래서 더 미스테리야 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