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에서 나오는것처럼 때리는장면이나 학대자국남은것처럼 교사가 진심으로 애가 말 안들어서 때찌때찌한거면 그건 교사가 진짜 죽어마땅한 놈인건 맞아ㅇㅇ.. 근데 진짜 유치원에서 일해보니까 얘가 진짜로 말을 너무 안들어서 아 한대만 쥐어박고싶다 할 때도 있거든 근데 때리지는 않잖아(당연하지만) 근데 그런애들은 열에 여덟일곱은 위험한행동을 한단말이야 어디 서랍장에 매달리거나 아예 기어서 올라가거나 그러면 교사는 딱 잡고 혼내거나 타일러야되는데 또 애들은 혼나는건 싫거든?말귀는 알아듣는데 혼나는게 싫은애들(위험한건 알지만 재밌어서 했는데 혼나기는 싫은) 선택지는 3개로 나뉘더라 1.눕는다 2.고개돌린다 3.때린다 보통 그런거 지도할때는 마주앉아서 눈보고 얘기하기때문에(교사 바이 교사겠지만 일단 나는) 얘네랑 얘기하려면 몸으로 잡아야되는경우가 진짜 다반사야..오늘 몸부림치는 아이 잡으려다가 아이가 고개 팍 돌리다가 머리박았는데 유치원에 전화옴 애 때리냐고.. 결국은 내 얘기였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교사의 학대만 생각하지말아주세요..다행히 아이의 평소 성격을 아는 어머니가 이런일이 있어서 이렇게 지도를 하는 과정에 이런일이있었다 설명해드리니까 잘 넘어갔지 너무너무너무너무 속상하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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