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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9
이 글은 4년 전 (2022/4/02) 게시물이에요
초1인데 친구관계로 속상한 일이 있었어 근데 나한테는 속상한 맘도 숨기고 일도 숨기고 좋았던 친구와의 일만 얘기하는거야 이거 딸과의 관계에도 안 좋은 거 맞지ㅠ? 어떻게 할 수 있을까.. 내가 속상해하는걸 아이도 느꼈었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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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맘카페 가는게 빠를듯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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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꽤 아이 오래 키운 엄마익이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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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가 그 애 엄마인디..ㅎㅎ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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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인티에 애엄마 별로 없을걸...ㅜ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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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래도 혹시나ㅎㅎ 물어봤는데 별 반응 없길래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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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애가 있진않지만..엄마한테 속상한 이야기 잘 말할 수 있게 도와줘야할거같아..그리고 엄마가 잘 들어주는것도 중요한거같아..! 나24살때 심적으로 힘들었는데 엄마가 나 그냥 돈으로 키웠지 정서적으로 해준거 하나도 없다고 느낀적도 있었거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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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애는 훙!나도 이젠 안 맞춰줘 나 친구 많은데 그 친구들이랑 놀면 돼! 하는데
내가 지보다 더 속상해 하니까 애가 그 뒤로 말을 안 하더라고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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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애기가 벌써 속이 깊다.. 엄마가 속상해하는게 싫은가봐 그러면 나중에 힘들탠데ㅜㅜ 왜 더이상 힘든거 얘기 안하냐고 물어봐바 8살이어도 심도있는 대화 가능하잖아ㅋ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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