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귀찮아서 머리 걍 안감고 추리닝입고 갔는데 친해진지얼마안된 친구와 친구의 일행들이 옴... .. 진짜 너무 죽고싶었어.. ...... . . 근데 이게 약간 내 몰골이 구렸던거랑 별개로 걔네는 술시켜서 웃고 떠들면서 밥먹는데 난 서빙하고 상치우고있고 그모습을 또 보여주니까? 뭔가 현타 쎄게오더라....
| 이 글은 4년 전 (2022/4/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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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귀찮아서 머리 걍 안감고 추리닝입고 갔는데 친해진지얼마안된 친구와 친구의 일행들이 옴... .. 진짜 너무 죽고싶었어.. ...... . . 근데 이게 약간 내 몰골이 구렸던거랑 별개로 걔네는 술시켜서 웃고 떠들면서 밥먹는데 난 서빙하고 상치우고있고 그모습을 또 보여주니까? 뭔가 현타 쎄게오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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